2012.07.24 22:34

 

조우성변호사의 CEO 열전(3)

정도민 대표님 (일사천리 시스템 주식회사)

 

 


저는 현재 페이스북에서 CEO Talk라는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데

(https://www.facebook.com/groups/ceotalk/), 


 


 

CEO Talk의 멤버이신 CEO분들을 한분씩 소개하는 'CEO 열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제3회에는 일사천리시스템(주)의 정도민 대표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1. 간략한 자기소개(개인 신상)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일사천리시스템() 대표이사 정도민입니다.

 

681122일 생입니다. 태어난 곳은 자갈치와 해운대, 태종대 등 멋진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부산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다. 2003년까지 부산에 살다 새로운 사업을 위해 서울로 옮겨오게 되었습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와 대학교 2학년 때 만나서 결혼하여 함께한 연인이며 친구이자 동지인 아내 박순연과 고1, 3, 6학년의 세아이(21)를 둔 아버지로 살고 있습니다.

 

 

 

 

2. 본인이 운영하는 사업/사업체를 소개해 주신다면?

 

일사천리시스템은 기업이사, 사무실 이사의 대한민국대표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http://1472s.co.kr/)

 

 2004년 에는 창고보관업과 2008년에는 보안문서파쇄업(http://s1472.co.kr/)에 진출하였고요

 

 2012년에는 고품격가정이사 서비스 장인’(http://www.24master.co.kr/)을 출범하였습니다.

 

서비스를 하는 기업이라 고객과의 관계가 곧 매출과 이익으로 바로 연결되기에 많은 이삿짐 회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래 유지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회사는 거의 10년 이라는 업력이 쌓여 있는데 여기에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하기에 서비스 개선에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1472s.co.kr (기업이사)

 

 

 

 

 

 

s1472.co.kr (보안문서파쇄서비스)

 

 

 

 

 

 

24master.co.kr(가정이사서비스 장인’)

 

 

 

 

 

3. 본인 사업의 매력(강점)이라면?

 

 

정직한 사업입니다. 사람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구조와 시스템으로 다른 여타의 노력보다 사람이 가진 노력이 가장 중요한 사업자산이 되는 사업입니다.

 

두 번째로 경기의 여파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사업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2년에 한 번씩 이사를 가는 구조가 되어 있어서 경기가 나쁘던지 좋던지 간에 이사라는 것은 계속됩니다. 이사는 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4. 본인 사업의 주 고객층은 어떤 분들인가요?

 

 

기업이사와, 사무실 이사가 저희 회사의 90%매출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들이 우리회사의 고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LIG화재, 현대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메리츠화재보험, 신한생명등 보험회사와 연간단가계약을 맺어서 이사와 문서이관, 집기이전, 문서파쇄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일건 계약으로 진행했던 것은 인천공항철도건설()이전(2006), 마포구청 신청사 이전(2008) 성남시청이전(2009), 울산방송이전(2010), 여수엑스포조직위 이전(2011)등 많은 기업과 사무실을 이전하였고 현재도 이전진행 중입니다.

 

 

5. 본인 사업의 경쟁업체로는?

 

 

대기업으로는 대한통운, 한진, 동부익스프레스등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으로는 무브스, 통인, KGB, 영구이사등이 있습니다.

 

 

6. 창업의 동기 / 창업자금 액수 및 조달방법

 

 

기업이사와 사무실이사는 1995년정도부터 생겨난 용어입니다.

 

이전까지는 대기업에서도 사원들을 출근 시켜서 이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그 당시 한두 개 업체가 사무실 이사 전문으로 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중에 이사박사라는 회사가 있었고 그 회사를 운영하시던 분이 외삼촌이었는데 2002년에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부도가 나는 바람에 그 회사에 있었던 동생과 함께 새로운 법인으로 거래처를 인수하여 사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렇게 시작한 사업이 일사천리시스템이 되었습니다. 자금은 부산의 집을 팔고 동생이 가지고 있었던 자본과 2명의 동업자와 함께 15천만 원의 자본을 모아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7. 사훈 또는 직원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말은?

 

 

사람을 사랑하고, 일을 사랑하며, 하늘의 이치를 살피는 사람들이 우리회사의 경영이념이고 추구하는 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2012년 연말까지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분야는?

 

 

올해 매출 달성(60), 직원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소장제도를 통한 회사내부 사업부제 구축)과 새로운 사업 가정이사 서비스 장인의 안정화 및 지점 대리점 구축, 아울러 공간 플래너 법인을 만들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9. 직원들이 가장 고마울 때는?

 

 

항상 고맙습니다.

매일 매일 직원들은 너무나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고맙습니다.

 

 

 

 

 

 

 

 

 

10. 사업상 어려움에 처할 때 조언을 구하는 상대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묵상하구요 마지막으로 가장 큰 친구이자 파트너인 동생 정영민 전무와 함께 상의합니다.

 

대부분 정영민 전무와 함께 상의해서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11. 직원들에 대한 동기부여 관련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독서경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CEO가 아무리 말해도 스스로 동인을 찾기에는 어려움이 따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느끼고 결심하면 몇배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회사의 간부급은 일주일에 책 한권을 읽는 것을 강제화 하고 있습니다.

 

그후에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일주일에 책 2권에서 3권을 읽고 있고 있습니다.

 

 

 

 

 

12. 인맥 구축을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이 있다면?

 

 

 

씨톡을 통해 너무나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얻은 에너지로 평소 소흘히 했던 동문회 모임에도 나가는 등 나의 자세가 달라졌습니다.

 

씨톡의 에너지는 너무나 멋진 에너지입니다.

 

그 에너지를 통해 들이대는 정신으로 가능하면 사람을 만나는데 일단 한번 해보자, 만나보자하는 정신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13. CEO로서 본인이 좀 더 보강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능력은?

 

 

좀더 전문성을 길러야 합니다. 특히 회계와 재무 분야에서 약합니다. 숫자에 약한 편이지요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4.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동업을 했던 사람들과 함께한 사람들과 헤어질 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갈등이 있고 갈등을 푸는 과정이 원만해야 하는데 그 순간에는 정말 세상의 짐을 다지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15. 사업을 하면서 가장 기쁘거나 보람된 순간은?

 

 

 

사람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 가장 기쁩니다.

 

술로 인해 인생이 망가졌던 사람이 정말 착실히 직장 생활하는 모습, 아무것도 없었던 직원이 어느 날 돈을 모아서 결혼하는 모습, 회사에 들어와서 직원들이 자신의 삶이 변화된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16. 사업을 해 오면서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

 

제 동생이자 친구이며 동업자며 스승이기도 한 정영민 전무가 가장 고맙고 소중합니다.

 

 

 

 

 

 

 

 

17. 본인의 좌우명 / 좋아하는 글귀는?

 

 

정직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자, 이웃에게 정직하자, 자신에게 정직하자입니다.

액면 그대로의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18. 감명 깊었던 책은?

 

상록수입니다.

밤을 새면서 읽었는데 그렇게 펑펑 울면서 읽었던 책은 없었을 겁니다.

 

 

19. 감명 깊었던 영화는?

 

 

벤허, 아웃오브 아프리카, 잉글리쉬 페이션트

 

 

20. 존경하는 CEO나 인물이 있다면?

 

예수님, 유일한 회장,

 

 

21. 자기계발을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이 있다면

 

첫 번째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입니다.

 

 

 

 

22. 본인 성격의 장단점

 

 

단점이자 장점인 것 같은데.... 저는 단순합니다.

 

깊은 생각보다는 직관에 의지하고 이것이다 하고 생각하면 그냥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꾸준한 것입니다. 일단 시작하면 마라톤을 달리듯이 완주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잘 지키는 편입니다.

 

 

23. 10년 뒤의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어제도 어느 책을 읽다가 이 질문이 나와서 생각해 보았는데... 10년 후에는 중소기업을 상대로 강연을 많이 다니고 있을 것입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발전 방향과 방법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튼튼해진다고 생각합니다. ‘

 

 

24. 사업을 하지 않았으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대안학교, 귀농, 버스기사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이것을 목표로 젊은 시절 10여년을 보냈습니다.

 

귀농학교를 졸업했고 대안학교를 위해서 시골에 땅도 사놓아다가 다시 팔았고 1종대형면허를 땄습니다.

 

 

25. 스트레스 해소법

 

사실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냥... 운동을 합니다. 뛰고, 맛있는 것 먹고 그렇게 풉니다.

 

 

26. 남들이 잘 모르는 나만의 특기가 있다면?

 

민물낚시를 꽤 잘 합니다.

 

 

27. 2013년에 도전하고픈 사업영역이 있다면

 

공간플래너를 제대로 자리잡고 싶습니다.

 

공간 플래너는 이전과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전을 앞두고 고민하는 모든 문제(원상복구, 임대차 계약서, 인테리어, 공간 재배치, 이전, 가구 구매, 소품 디자인등)를 원스톱으로 기획하고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아울러 고품격 가정이사 장인을 통해 전국 10개 이상 직영대리점을 두고 싶습니다.

 

 

28. 2013년에 꼭 이루고픈 꿈이 있다면(개인적이든 사업적이든)

 

일사천리시스템 매출 200억을 이루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매년 10월에서 11월 사이에 내년 계획을 세웁니다.

 

 

29. 본인 사업 분야의 3년 뒤 시장 상황을 예측해 본다면

 

시장이 재편될 것 같습니다. 대기업 위주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고 전문화된 중소기업이 각자의 분야에서 성장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정이사는 고품격서비스를 지향하는 문화가 자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고 좀 더 안정화 되고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랜드를 보고 이사를 정하는 시기가 되는 것입니다.

 

 

30. 20억 원 가량의 여유자금이 있다면 어떤 분야에 투자할 것인지

 

물류센타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문서보관과 문서파쇄 문서스캔등을 특화시켜서 기업이 필요한 서비스를 확대,전문화 하고 싶습니다.

 

 

 

 

 

 

 

 

 

 

씨톡 모임에서도 언제나 듬직하게, 하지만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으시는 멋진 형님같은 정도민 대표님.

 

지나온 과정의 탄탄함을 느끼게 하는 인터뷰였습니다.

 

 

앞으로의 사업 운세도 일사천리처럼 장쾌하게 뻗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조우성 정리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7.21 22:02

조우성 변호사의 CEO 열전 (2) 주식회사 아비즈의 송창훈 대표


저는 현재 페이스북에서 CEO Talk라는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데

(https://www.facebook.com/groups/ceotalk/), 




CEO Talk의 멤버이신 CEO분들을 한분씩 소개하는 'CEO 열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제2회에는 (주)아비즈의 송창훈 대표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1. 간략한 자기소개(개인 신상)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아비즈의 송창훈 입니다.


저는 경상북도 대구에서 1973(소띠)에 태어났으며 현재 서울에 거주,


초등학교 1학년인 8살 외아들과 범 같은 이쁜 와이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조 : 흑, 동안이신데요? 연식이 그리 되신 줄은 몰랐습니다)


 


2. 본인이 운영하는 사업/사업체를 소개해 주신다면


㈜ 아비즈는 2003 4월 설립되었으며

고객들의 추억이 간직된 사진을 바탕으로 사진인화, 포토북, 포토달력, 포토팬시, 디지털인쇄(POD)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서비스로는 온라인에서는 BTC 용으로 퍼블로그 (http://www.publog.co.kr, 랭키닷컴 방문자 순위 1) 가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한 북스미스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지난 3년간  HP 가 주관하는 월드와이프 프린팅 어워드에서

품질, 제품력 등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조 : 음, 자랑질... 하지만 자랑하실 만 합니다. 짝짝짝)




 

 

3. 사업의 매력(강점)을 꼽는다면

 

사진을 다루다 보니 일상생활의 모든것들이 사업화의 대상이 된다는 점 입니다.

 

 

4. 사업의 주 고객층은 누구인지요?

 

저희 서비스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의 추억과 관련된 것으로, 전 연령대에서 고루고루 사용하시지만 


특히 여행을 좋아하시는 20~30대 분들과 아기를 키우고 있는 30~40대 분들이 주로 사용하십니다.

 


 

5. 사업의 경쟁업체로는?

 

경쟁업체는 없으며 대체제인 스마트 폰이 무서운 경쟁상대입니다


하여, 디지털 디바이스에서도 사람 냄새 나는 감성을 더하여 새로운 사진상품을 만들고자 노력 중입니다.

 


 

6. 창업의 동기 / 창업자금 액수 및 조달방법


 

가. 창업동기 

 

젊은시절에 나만의 사업을 해 보고 싶어서 무역회사를 다니다가 돌연 창업을 하였으며

아이템은 필름에서 디지털로 변화되는 시점이라 새로운 기회가 있겠다 싶어서 사진으로 정했습니다.


 

나. 창업자금 

사표를 쓰고 나와서 실업급여도 못받았습니다.  한편 퇴직을 하고 다음달 결혼을 한 관계로 통장에 돈도 없었습니다

일단 무직인 상태에서 스타벅스로 출근하여 6개월동안 기획을 하고 웹사이트는 계약금만 주고 만들었습니다

이후 5평짜리 사무실을 얻고, 어머님께 한달에 100만원씩 용돈을 받아서 초기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후로는 벌어서 자금을 계속 마련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 : 실업급여도 없이 퇴직하시고 다음 달에 결혼이라... 다음에 기회되면 CEO Talk에서 이 당시 이야기를 한번 풀어내 주시길. )

 



7. 사훈 또는 직원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말은?


 Just Do It!

 

해보지 않고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발표 잘 하는 사람 보다는 실패하더라도 실행을 여러 번 하는 사람을 좋아 합니다.


(조 : 송대표님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상당히 실행력을 강조하시는 행동파 CEO 시군요.)



 

8. 2012년 연말까지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분야가 있다면?

 

온라인서비스(퍼블로그)의 매출 증대 입니다

 

위기는 기회입니다

현재 업계가 불황의 늪에 빠져 있지만, (성수기를 맞이하여)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9. 직원들이 가장 고마울 때는?

 

말이라도 “휴가 좀 다녀오세요”  할 때 입니다.

(직장생활 3, 사업 10년동안 휴가 한번도 안 가 봤습니다.)


(조 : 휴가 좀 다녀오세요.)



 

10. 사업상 어려움에 처할 때 조언을 구하는 상대는?

 

보통 선후배를 만나서 소주잔을 기울입니다

다만 그 자리에서 위로를 받을 뿐, 사업상 어려움은 결국 스스로 해결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1. 직원들에 대한 동기부여 관련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담당업무가 회사의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

본인의 하루가 자신의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주 토론을 합니다. 


(조 :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시는군요.)


 

12. 인맥 구축을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이 있다면?

 

 


그동안은 대학교, 대학원 선후배들과의 지극히 개인적인 자리만을 가졌습니다.

최근들어 CEO Talk 등을 통해서 여러 업계 분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13. CEO로서 본인이 좀 더 보강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능력은?

 

아직  스스로를 CEO라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부분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14.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사업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 하루 다음날 부터는 계속 힘들었습니다.




(2010 8, 태풍으로  공장이 침수되어  물을 퍼 나르면서 찍은 사진)


(조 : 아, 이 사진, 정말 감동입니다. 대단한 송대표님!!!)

 

 

 

15. 사업을 하면서 가장 기쁘거나 보람된 순간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5천원짜리 첫 오더를 받은 날 와이프랑 맥주한잔했던 것이 

제일 기뻣습니다.


(조 : 스토리가 있는 CEO!)

 

 

16. 사업을 해 오면서 가장 고마웠던 사람

 

 

부모님과 와이프, 그리고 아들 입니다.




17. 본인의 좌우명 / 좋아하는 글귀

 

*좌우명 : You Can Do It.

*글귀 : I’m still hungry (거스 히딩크)  stay hungry  stay foolish ! (스티브 잡스)


(조 : 음, 항상 배고프신 송대표님)

 

18. 감명 깊었던 책

 

손자병법,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19. 감명 깊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1996)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1993)

(조 : 저도, 제리 맥과이어 인데... 감성적인 분이시군요.) 


20. 존경하는 CEO나 인물이 있다면?


아버지 

가족을 위해서 한평생을 희생하시고

나는 당신을 이해 못하지만 항상 나를 이해해 주시는 분

 

21. 자기계발을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이 있다면

 

혼자 커피샵에서 차마시며 생각 정리하기

 

22. 본인 성격의 장단점

 

가. 장점 : 집중, 몰입

 

나. 단점 : 맘이 약함 (특히 수금을 못함)


(조 : 음, 채권회수는 제게 아웃소싱을 주시죠^^)  

 

 


23. 10년 뒤의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현재 회사들은 능력이 뛰어난 직원들에게 맡기고, 밴처캐피탈 회사 창업


(조 : 당신은 욕심쟁이 후후훗!)   


 

 

24. 사업을 하지 않았으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을 듯.

 

 

25. 스트레스 해소법

 

 


매일 아침 30분간 샤워하기,


집에 들어가기 전 포장마차에서 라면에 소주 반병 하며 그날의  나쁜일들은 잊기

(요건 매일 아닙니당)


(조 : 샤워를 30분씩이나... 오, 이건 뭘까요?^^)   




26. 남들이 잘 모르는 나만의 특기가 있다면?

 

입으로 남보다 10배 이상 큰 자명종 소리 내기

썰렁한 농담 하기 (ice breaking 을 위함임)

알리올리오 스파게티 만들기

 

27. 2013년에 도전하고픈 사업영역이 있다면

 

프랜차이즈 사업

(조 : 오호~ 구체적인 아이템이 궁금해집니다.) 


 

28. 2013년에 꼭 이루고픈 꿈이 있다면(개인적이든 사업적이든)


가. 사업 : 투자한 회사들이 다 BEP  넘기기

나. 개인 : 가족과 해외여행


(조 : 가족과 해외여행 가실 때는 CEO Talk의 여행전문가이신 이영근 대표님에게 도움을 청하시길^^) 

 

29. 본인 사업분야의 3년 뒤 시장 상황을 예측해 본다면

 

사진분야에서는 소수 업체가 과점하는 시장.

인쇄분야에서는 디지털의 도입으로 전통적인 인쇄 업체의 하위 30%는 도산. 전통적인 인쇄에서 print on demand 시장으로 전환

 

30. 20억 원 가량의 여유자금이 있다면 어떤 분야에 투자할 것인지


 

클라우딩 펀드를 조성하여  씨톡 회원사들에게 투자하여 좋은 아이디어도 사업화 하고

 

씨톡 회원사들의 수익도 늘리고, 수익 중 일부를 공익에 환원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조 : 이거 완전 좋습니다. 적극 적극 환영합니다) 



 

 


송창훈 대표님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부드러운 카리스마!'


지금까지의 (주)아비즈의 역사보다 

앞으로 쓰여질 그의 역사가 더 멋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7.16 23:18

조우성 변호사입니다. 



저는 현재 페이스북에서 CEO Talk라는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데

(https://www.facebook.com/groups/ceotalk/), 





앞으로 CEO Talk의 멤버이신 CEO분들을 한분씩 소개하는 'CEO 열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1회의 주인공은 바로 (주)맘스의 임민상 대표님이십니다.

'맘스 삼촌'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하신 분입니다.

그럼 임민상 대표의 속살을 한 번 들여다 볼까요?


1. 간략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맘스 임민상 대표입니다. 

74년생 범띠이며, 서울에서 태어났고, 5살 딸아이의 아빠이며, 믿기 어렵겠지만 아내의 핸드폰에는 '자상남편'이라고 저장되어 있습니다.


1999년 첫 사업을 시작으로, 2012년 현재 14년째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1일에는 법인기준으로 창립 10주년 생일파티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기업가입니다.



2. 본인이 운영하는 사업/사업체 소개를 부탁합니다.


2005년 5월 19일. 

태교/육아일기 무료출판 블로그 맘스다이어리(http://www.momsdiary.co.kr)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으로 8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그간 쌓인 일기만 1500만개, 매일 8천여개의 일기 등록되고 있으며, 임산부부터 출산후 회원까지 4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011년 맘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http://Moms.kr) 베타 오픈을 시작으로, 독자 개발한 엄마들만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일사용자 30만명 이상의 맘스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본인 사업의 매력이나 강점을 꼽는다면?


좋은 서비스를 개발할 수록, 대한민국 각 가정의 엄마들이 행복해지고, 이 행복을 시작으로 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4. 본인 사업의 주 고객층은 누구인지요?


육아포털 맘스다이어리 : 임산부와 출산후 2세까지의 아기엄마 130만명 이상

맘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 대한민국 임산부부터 학부모까지를 통틀어 600만명이상



5. 본인 사업의 경쟁업체로는 어느 업체가 있는지요?


현재는 네이버입니다. 앞으로는 네이버의 대항마로 회사를 키워가겠습니다.



6. 창업의 동기 / 창업자금 액수 및 조달방법을 말씀해 주신다면


가. 동기 : 작은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개발하되, 간단하게 정의하고, 빠르게 개발하여, 저렴하게 공급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나. 자금 : 조금 있던 돈 투입, 주변 돈 투입, 고생 끝에 결국 벌어서 투입, 현재까지 자체 자금조달 및 생존하고 있습니다.



7. 사훈 또는 직원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말은?


공부하자! 떳떳하자! 배려하자!



8. 2012년 연말까지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맘스다이어리 시즌2와 맘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자립적인 추가 재정 기반 구축입니다.

그리고, 10주년 기념 행사 및 포상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9. 직원들이 가장 고마울 때는?

한해를 함께 보내고, 한해를 같이 맞이해 줄 때.



10. 사업상 어려움에 처할 때 조언을 구하는 상대는?

나 그리고 바다.





 

11. 직원들에 대한 동기부여 관련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회사가 원하는 것을 동기부여 하였는가

직원이 원하는 것을 동기부여 하였는가



12. 인맥 구축을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이 있다면?


인맥을 구축해보려 한적은 특별히 없었으나,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CEO를 만나고 있는 중입니다.



13. CEO로서 본인이 좀 더 보강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능력은?


일을 줄이고, 생각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

함께 일하는 이들의 지혜를 믿고 빌리는 것.



14.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가끔 힘들지 않습니다. ^^



15. 사업을 하면서 가장 기쁘거나 보람된 순간

직원이 늘어나고, 직원의 급여가 올라가고, 직원의 근무 환경이 좋아질 때.


16. 사업을 해 오면서 가장 고마웠던 사람

깜찍아내. 

5살 딸내미. 

창업멤버.







17. 본인의 좌우명 / 좋아하는 글귀


좌우명 : "내가 일할수록, 세상은 행복해진다."

글귀 :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며. 통하면 지속되리라!  - 주역



18. 감명 깊었던 책


기업 최강의 법칙 - 간다 마사노리



19. 감명 깊었던 영화


러브어페어

리썰웨폰

행복을 찾아서


20. 존경하는 CEO나 인물이 있다면?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님.

혼자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가는 것을 늘 되돌아보게 해주시는 분.

늘 멈추지 않고, 자신에게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되돌아보게 하시는 분.

 





21. 자기계발을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이 있다면


조용히 깊게 생각하기. 



22. 본인 성격의 장단점

장점 : 몰입

단점 : 흥분



23. 10년 뒤의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대한민국 재정건전성 1%에 해당되는 (주)맘스의 회장. 천억클럽 가입.

맘스삼촌이라 호칭되길 희망하고, 맘통령이라고 불리는 사람.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재미있는 강연자.



24. 사업을 하지 않았으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생각해 본 적 없다. 사업하고 있을 것이다.



25. 스트레스 해소법

무작정 걷는다. 그리고 라이딩!





26. 남들이 잘 모르는 나만의 특기가 있다면?

김치덮밥, 떡볶이, 비빔국수 만들기(10년전 기준)



27. 2013년에 도전하고픈 사업영역이 있다면

영유아 교육사업



28. 2013년에 꼭 이루고픈 꿈이 있다면(개인적이든 사업적이든)

2013년 대한민국 4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순위

1위. 페이스북

2위. 트위터

3위. 맘스

4위. 미투데이



29. 본인 사업분야의 3년 뒤 시장 상황을 예측해 본다면

지금의 시장 주도자와는 전혀 상관없는 대기업이나 외국계기업에 의해서 개편되어져 있을 것이다. 중견, 중소기업의 쇠퇴가 예상된다.



30. 20억 원 가량의 여유자금이 있다면 어떤 분야에 투자할 것인지


'뇌'를 활용한 교육사업 및 관련 학교 설립


인터뷰에 응해주신 임민상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임민상 대표님과 협업을 생각하시는 분은 임대표님의 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SkyMSL9


2회 때 다시 뵙겠습니다.


조우성 올림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2.27 20:57

제가 관여하고 있는 페북의 한 그룹(SRM)에서 저는 ‘왕굴비’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습니다.

 

원래 사람과 사람사이, 비즈니스와 비즈니스 사이를 ‘엮어주는 것’에

남다른 관심이 있는 저로서는  그처럼 엮는 행위를 좋아하는 스스로를 ‘굴비’, ‘왕굴비’라고 칭했답니다.


 

그런데 가만히 ‘굴비’라는 뜻을 한자로 파자(破字)해 보니 참 멋진 뜻이 있더라구요.

 

이름하여 굴비 정신, 굴(屈) 비(飛) Spirit !

 

여기서의 “굴”은 굽히다는 의미의 “굴(屈)”입니다.

그리고 “비”는 다들 아시다시피 “날다(飛 ; Fly)”라는 뜻입니다.

 



그럼 “굴비 Spirit”이란 무엇이냐?

 

자신이 처한 어려움과 고난을 맞아 

몸을 굽혀(굴) 근신하면서 힘을 쌓은 후

그 축적된 힘이 임계점에 다다를 때 

강력한 힘으로 지표를 차고 날아올라(비)

저 먼 지향점을 향해 나아가는 고양된 정신을 말합니다.

 

아울러 굴비의 정신은 “굴”과 “비”가 우리네 인생임을 자각하며

 “굴”과 “비”가 끝없이 순환하는 것에 순응하면서 겸손해 지는 정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굴비의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지금 “굴”하고 있는 사람은 “비”하고 있는 사람을 축하해 주며,

 지금 “비”하고 있는 사람은 “굴”하고 있는 사람을 격려하고 보듬어 주는 것,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굴비 Spirit”입니다.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2.15 19:28

<4CEO Talk 영상 후기>

 

지난 201228CEO TalkCEO들의 개인적인 Story들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현재 90여분 정도의 CEO 분들이 온/오프라인에서 같이 공부도 하고 수다도 떨면서 고민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인맥을 나누면서 협업을 하고 있는데, 그 자체만으로 큰 힘이 된다는 의견입니다.

 

CEO Talk에 참여를 원하시는 중소기업 CEO분들은 페이스북 내 CEO Talk 그룹에 가입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www.facebook.com/groups/ceotalk/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2.07 20:16

<3CEO Talk 후기모음 및 영상스케치입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중소기업 CEO들이 모여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CEO들을 위한 '수다방 + 공부방'CEO Talk의 제3회 행사 후기입니다.

 


 

3CEO Talk에서는 김진수 대표님의 '효과적인 명함관리 및 고객관리', 그리고 신정호 박사님의 "TRIZ 특강"이 있었습니다. 참가하신 모든 CEO분들이 몰입할 수밖에 없는 명강의였습니다.


3 CEO Talk 영상스케치



 

 

3CEO Talk 후기(1)

http://www.angelbiz.co.kr/news/article.html?no=126

 

3CEO Talk 후기(2) : TRIZ 강의를 중심으로

http://www.angelbiz.co.kr/news/article.html?no=127

 

CEO Talk에 참석하고 싶으신 분들은 우선 페이스북 CEO Talk 그룹에 가입을 하시길 바랍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CEO들의 뜨거운 만남이 계속됩니다.

 
http://www.facebook.com/groups/ceotalk/

'커뮤니티페북 > CEO-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굴비정신  (1) 2012.02.27
<제4회 CEO Talk 영상 후기>  (0) 2012.02.15
제3회 CEO Talk 후기모음 및 영상스케치입니다  (0) 2012.02.07
제3회 CEO Talk 안내  (0) 2012.01.30
CEO Talk 향후 Agenda  (0) 2012.01.26
제2회 CEO Talk 안내  (0) 2012.01.23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1.30 01:36

【제3회 CEO Talk 안내】

 

■ 일시 : 2012. 2. 1.(수) 19:30~22:00

■ 장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37-17 석호빌딩 3층 (주)이포비 강의실

http://bit.ly/x2oRHH

■ 참석대상 : Facebook CEO Talk 그룹(http://www.facebook.com/groups/ceotalk/)의 멤버인 중소기업의 CEO, 임직원


따라서 CEO Talk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일단 위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 주시길
 
참석인원은 25명이 상한선입니다.


■ 진행 순서

 

[1] 김진수 대표님의 발제                                                  19:30~20:00

- 발제 내용 : 1. 고객관리. 왜 필요하가?
                      2. 키맨 네트워크
                      3. 쉽게 찾는 명함정리법







[2] 발제 내용에 대한 토론                                                 20:00-21:00 


 - 각자 명함관리, 고객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허심탄회한 논의


[3] 향후 CEO Talk의 발전 방안 논의                                21:00-22:00


 - CEO Talk 출판 관련 계획
 - CEO Talk  주최 청년 창업가들에 대한 멘토링 강의이벤트 기획

 - 향후 논의할 CEO Talk 주제 선정
 -  신입 멤버 인사

 - 소그룹(분과) 개설에 대한 논의 

 

바쁜 시간을 내서 오시는만큼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꾸며보겠습니다.
 

'커뮤니티페북 > CEO-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4회 CEO Talk 영상 후기>  (0) 2012.02.15
제3회 CEO Talk 후기모음 및 영상스케치입니다  (0) 2012.02.07
제3회 CEO Talk 안내  (0) 2012.01.30
CEO Talk 향후 Agenda  (0) 2012.01.26
제2회 CEO Talk 안내  (0) 2012.01.23
제1회 CEO Talk 진행순서  (0) 2012.01.18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1.26 02:41

CEO Talk 향후 Agenda


제2차 씨톡도 여러분의 성원으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2번 정도 하다보니 대략 윤곽이 나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나은 씨톡을 위해 몇 가지 Agenda와 담당하실 분들을 한번 정해보겠습니다.

담당자로 위촉되신 분들은, 본인 생각과 더불어 이 그룹에서 수시로 해당 Agenda에 대한 질문을 올리시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가 임의로 우선 정해드리는 것이니,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지명되신 분들은 언제라도 말씀 주시길 바랍니다.





1. 씨톡 오프라인 진행의 효율화 제고(Agenda : 씨톡 오프 활성화)


현재 씨톡은 1부행사로 특강 / 2부행사로 각자 소개로 진행됩니다. 과연 이 방식이 좋은지, 아니면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가면 좋을지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이 부분은 임민상 대표가 맡아주시길.


2. 개별 씨톡 멤버들을 좀 더 파헤치고 그 분들의 자세한 소개(Agenda : 지피지기)


오프라인때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다 하기에는 시간 제한이 있으니, 온라인 그룹상에서 특정 멤버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유도하는 겁니다.

이는 전일 양이 'Reporter' 역할을 담당해서, 멤버들을 돌아가면서 쪽지로 이것 저것 질문한 다음, 정리된 내용을 올리는 겁니다.


3. 청년 창업가들과의 다양한 연계(Agenda : 청출어람)


청년창업가들과의 다양한 연계를 통해 씨톡과의 시너지를 만들어 가봅시다.

이 부분은 홍순재 대표님이 담당해 주시길.


4. 씨톡을 지방으로 확대하는 방안(Agenda : 팔도강산)


지방의 중소기업들과 어떤 식으로 연계할 것인지, 그리고 씨톡이 전국적인 규모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입니다. 이 부분은 정연광 대표께서 맡아 주시길 바랍니다.


5. 씨톡 멤버들 상호간의 홍보를 어떻게 서로 도와줄지(Agenda : 우리가 남이가)


이 부분은 중소기업들이 취약한, 서로에 대한 홍보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도울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류승훈 대표에게 중책을 위임해 보려 합니다.

일단은 이 5가지 Agenda에 대해서 천천히, 하지만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추가되어야 할 Agenda가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 주시길 바랍니다.

같이 키워가는 씨톡,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1.23 18:39

【제2회 CEO Talk 안내】

 

■ 일시 : 2012. 1. 25.(수) 19:30~22:00

■ 장소 : 
강남구 역삼동 소재 한국지식센터(구특허청 건물)
              11층 1101호 회의실

http://bit.ly/zEXlrv

■ 참석대상 : 중소기업의 CEO, 임직원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제 페이스북 메시지나 메일(wsj@BKL.co.kr)로 참석의사표명과 긴급 연락처를 남겨 주시길 : 참석인원은 15명이 상한선입니다.

가능한 1차 CEO Talk 때 참석하지 않은 분들을 우선으로 신청받도록 하겠습니다.


■ 
주차 : 한국지식센터 지하 주차장에 주차 가능. 






■ 진행 순서

 

[1] 브랜드 38 연구소 박문기 소장님의 특강                   19:30~20:10

- 특강주제 : "브랜드의 중요성"
- 박문기 소장님 소개 : http://bit.ly/z1ZFNT

[2] 엔젤투자신문 홍순재 대표님의 중요 정보안내             20:10~20:30

- 1인 창조기업 계약프로젝트 담보로 10억 원 이내 대출 진행의 건 


[3] 조우성 변호사 특강                                                    20:30~20:45


- "을"의 입장에서 채권회수 관련해서 "갑"에게 하이킥 날리는 법 : 채권가압류
 

[4] 고객 이메일 리스트로 마케팅 품앗이 아이디어 논의         20:45~21:15

[5] 각자 소개  및 네트워킹                                                 
21:15~22:00


■ 각자  소개 방법 (사회 : 조우성)

 

[1] 본인 회사 소개 및 주요 담당 분야

[2] 본인 소속 업계의 향후 2-3년간의 전망 및 기회/불안 요인 소개

[3] 협업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의 구체적인 요청

[4] 본인이 타 회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 언급

 

바쁜 시간을 내서 오시는만큼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꾸며보겠습니다.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2012.01.18 17:19

【제1회 CEO Talk 진행 순서】

 

                                                                        2012. 1. 18. 변호사 조 우 성

 

■ 진행 순서

 

[1] 조변호사 특강      19:30~20:10

[2] 소개                      20:10~21:30

[3] Networking        21:30~22:00

 




■ 조변호사 특강 내용

 

[1] 차용금 변제와 사기죄의 관계형사수사시 대응방법

[2] 내용증명의 필요성 및 굿가이 뱃가이 전략 응용법

[3] CEO 한비자 : 악역 맡기를 두려워하는 CEO

 

■ 소개 방법 (사회 : 조우성)

 

[1] 본인 회사 소개 및 주요 담당 분야

[2] 본인 소속 업계의 향후 2-3년간의 전망 및 기회/불안 요인 소개

[3] 협업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의 구체적인 요청

[4] 본인이 타 회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 언급

 

바쁜 시간을 내서 오시는만큼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꾸며보겠습니다.

p.s. 오늘 현장 상황은 동영상으로 촬영 후 편집해서 후기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