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1 23:13
돌이켜 생각해보면 누군가와 정말 크게 다퉜거나 크게 화가 났던 경우는 뭔가 억울하거나 분한 일을 당했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글귀가 있군요.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 한때의 분한 감정일랑 참으라. 
그러면 백일의 근심을 모면할 것이다. / 경행록 "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