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11. 22:18
햄버거 가게가 소셜환경을 통해 어떻게 진화할 수 있을까. 아주 재미있는 모델입니다. 

prosumer(producer + consumer ; 생산하는 소비자) 와 trisumer(trial + comsumer ; 경험해 보는 소비자)라는 용어가 요즘 뜨고 있는데, 바로 그 점에서 이 4food의 시도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cc1335&logNo=130095136578&parentCategoryNo=4&viewDate&currentPage=1&listtype=0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