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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변호사의 리더십 강좌 리스트

나를 세우는 ETHOS

by 조우성변호사 2013. 1. 1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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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변호사의 2104년 리더십 강좌 리스트



1. 과정명 : 한비자의 “난세를 돌파하는 독한 리더십”


○ 과정 소개


난세인 춘추전국시대에 군주를 위해 목숨을 건 충언을 했던 한비자, 그의 키워드인 법, 술, 세를 바탕으로 독(毒)한 규율을 앞세워 조직을 장악하고 감독(督)해야 하지만, 동시에 부하들을 격려(篤)하고 부하들의 마음을 읽으며(讀) 자신과 외로이 직면(獨)하는 동양 최고의 강력한 리더십을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 강좌.



○ 수강 대상


√ C 레벨 임원

√ 팀장, 프로젝트 매니저


○ 강좌 종류


2시간 특강 / 6시간 프로그램 / 12시간 프로그램 / 16시간 웍샵


○ 왜 ‘한비자의 “난세를 돌파하는 독한 리더십”’인가


√ 고전 한비자의 내용에 결합되는 실제 경영사례 제시

√ 사례별로 Tip 및 체크리스트 제공

√ 흔들리지 않는 강한 마음이 난세를 돌파하는 핵심이라는 점을 제시

√ 현장에서 바로 활용가능한 매뉴얼 북 제공


○ 커리큘럼


제1부 法 - 부제 (法으로 조직을 바로 세워라) - 毒

                


[1] : 직원의 말이 실천되는지 살펴보라

[2] :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을 주의하라

[3] : 침묵하는 임원에게는 그 의견을 물어라

[4] : CEO의 피드백은 남달라야 한다

[5] : CEO는 아이돌 스타가 아니다


[6] : 미혹하는 직원을 조심하라

[7] : 적정한 상과 벌을 주어야 한다

[8] : 엄격하되 모욕은 주지 말라

[9] : CEO는 악역을 마다하지 말라

[10] : 진정으로 CEO를 사랑하는 직원을 기대하긴 어렵다

 

 

제2부 術 - 부제 (術로 직원을 다스려라) - 督, 篤



[11] : 어설픈 조언과 컨설팅에 현혹되지 말라

[12] : 작은 지혜, 작은 충성을 경계하라

[13] : 직원의 말을 들을 때는 술에 취한 듯하라

[14] : 진정으로 조언을 청취하라

[15] : 소통을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의 심의를 살펴라


[16] :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의 중요함

[17] : 부하의 지혜를 빌려라(혼자 장기를 부리지 말라)

[18] : CEO의 호의가 갖는 힘

[19] : 조직원들의 CEO에 대한 민감도를 최대한 활용하라

[20] : 조직 외의 인재를 영입할 때 그 파급효과를 고려하라

[21] : 패거리차원의 인화단결과 칭찬에 현혹되지 말라

 

 

제3부. 勢 - 부제 (勢로 조직을 발전시켜라) - 讀, 獨

 


[22] : 신뢰에는 항상 배신의 가능성이 따를 수 있음을 잊지 말라

[23] : 권한 외의 행위를 방관해서는 안 된다

[24] : 권력을 나눠 갖는 것은 위험하다

[25] : CEO는 조직내부의 암투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26] : CEO와 임직원의 입장차이는 Cool하게 인정하라

[27] : CEO는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을줄 알아야 한다

[28] : 모든 일엔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29] : 작은 조짐과 기미에 민감하라



[30] : 초심을 잃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라.

[31] : CEO는 두려움을 쉽게 내색해서는 안된다.

[32] : CEO와 임직원은 이해관계로 뭉쳐있음을 잊지 말라

[33] : CEO가 속마음을 간파당하거나 충고를 누설해서는 안된다

[34] : 간접적으로만 칭찬하고 벌을 줄 수 있다면 장악력은 위기상황이다

[35] : CEO가 서서히 권한을 상실하는 경우







2. 과정명 : 멘토 사마천의 인문리더십 “사람이 답이다”


○ 과정 소개


사마천이 남긴 불멸의 역사서 ‘史記’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간 군상들의 궤적을 따라가 보면서 인간에 대한 직면, 통찰을 통해 리더십의 요체가 인간에 대한 이해에 있음을 알려주는 강좌


○ 수강 대상


√ C 레벨 임원

√ 팀장, 프로젝트 매니저


○ 강좌 종류


2시간 특강 / 6시간 프로그램 / 12시간 프로그램


○ 왜 ‘멘토 사마천의 인문리더십 “사람이 답이다”’인가


√ 사마천 사기 중 인간관계의 정수(精髓)를 담은 사례의 추출

√ 실제 소송사건 사례를 통해 사기의 가르침이 여전히 유효함을 재확인

√ 현장에서 실제 인용 가능한 다양한 어록, 문구 제시

√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매뉴얼 북 제공


○ 커리큘럼


1부 : 認


志士는 자신을 알아준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 자객 예양

복수의 끝을 보여준 오자서를 중국인들은 왜 좋아할까 - 掘墓鞭屍(굴묘편시)

하찮은 재주라고 얕보지 마라. 쓰기 나름인 것을 - 鷄鳴狗盜(계명구도)

인격의 향기는 뽐내지 않아도 널리 퍼지고 인정받는다 - 桃李不言 下自成蹊 (도리불언 하자성해)

나를 알아주는 이 없음의 슬픔 – 伯牙絶絃(백아절현)

현자를 얻기 위한 마음의 자세 – 一沐三捉(일목삼착)


2부 : 交


친구가 무엇인지 묻는다 – 管鮑之交(관포지교)

시정잡배의 우정도 우정인가 – 市道之交(시도지교)

우정의 실체가 드러날 때 - 一貴一賤  交情乃見(일귀일천 교정내현)

내 나라를 위함인데 이 정도야 - 刎頸之交(문경지교)


3부 : 忍


진실로 용기 있는 자는 가벼이 죽지 않는다 – 季布의 재기

궁형을 감수한 사마천, 무엇을 위함인가?

3년을 울지 않고 날지 않은 새는 무엇을 기다리나? - 不飛不鳴(불비불명)

미 있는 죽음과 의미없는 죽음 – 九牛一毛(구우일모)

너의 가랑이 밑을 기어가마. 대신 내 꿈을 더럽히진 마라 - 跨下之辱(과하지욕)

20년, 그 정도는 참고 기다릴 수 있다 - 臥薪嘗膽(와신상담)


4부 : 智


막을 것인가 뚫을 것인가, 치수의 지혜 – 곤(鯤) vs 우(禹)

탕왕의 현명한 리더십, 덕망(德望)과 덕망(德網) 

어설픈 자와는 큰 일을 도모하지 말라 - 竪者不足與謀(수자부족여모)

3인자가 취할 수 있는 절묘한 처세 – 天下三分(천하삼분)

세 사람이 같은 말로 모함해도 옥석을 가려낼 수 있는가 - 三人成虎(삼인성호)

내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날뛰면? - 得意揚揚(득의양양)

내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날뛰면?(2) - 多多益善(다다익선)

설득은 상대의 마음을 열지 못하면 안 된다 – 솥을 잡은 이윤


5부 : 哲


리더의 양심을 지키는 것과 현실을 직시하는 것 – 宋襄之仁(송양지인)

순간의 공명심 때문에 흔들릴 것인가? – 錦衣夜行(금의야행)

사마천이 평가하는 항우의 모습

사마천이 바라보는 유방과 항우의 차이

체험이 따르지 않은 탁상공론의 참혹함 - 紙上兵談(지상병담)

노정객(老政客)의 Cool한 가르침 - 富貴多士 貧賤寡友(부귀다사 빈천과우)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옛 생각에 매몰된 자의 최후 – 兎死狗烹(토사구팽)

박수칠 때 떠나라 – 攻城身退(공성신퇴), 知止(지지)


6부 : 信


계포의 약속은 천금보다 무겁다 - 季布一諾(계포일락)

죽은 이와의 약속도 지키는 마음 – 季札掛劍(계찰괘검)

약속도 가려서 지켜야 하리 - 尾生之信(미생지신)





3. 과정명 : 신념의 기둥 ETHOS로 나를 세워라(부제 : 셀프리더십)


○ 과정 소개


아리스토텔레스가 사람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라고 강조한 ‘ETHOS’를 4가지 구성요소(Empathy, Thoughtful, Objective, Self-improving)로 구분하여 각 구성요소별로 구체적인 사례와 액션플랜을 통해 나를 세우고 내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셀프리더십 강좌


○ 수강 대상


√ 자기계발을 꿈꾸는 모든 임직원


○ 강좌 종류


2시간 특강 / 6시간 프로그램 / 12시간 프로그램 / 16시간 웍샵


○ 왜 ‘신념의 기둥 ETHOS로 나를 세워라’인가


√ 다양한 인문학적 사례 제시를 통한 자기계발의 이론적 토대 제시

√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액션 플랜 제시

√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매뉴얼 북 제공






○ 커리큘럼


1부 : ETHOS – Why, What, How

1. 아리스토텔레스의 ETHOS론


2. ETHOS 구성요소 분석

- Empathy

- THoughtful

- Objective

- Self Improving


2부 : Empathy

1. 공감이 중요한 이유

- 성공은 나를 아는 사람으로부터 온다(아이아코카)

- 짐콜린즈의 성공의 의미

- 존듀이, 인간의 근원적인 욕구 : 존중받고 싶은 욕구

- 논리만으로는 설득이 안된다

- 엮여있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Colligo ergo sum)


2. 타인의 관점을 파악하라

- 100인 100색

- 유사수신행위 사례 : 내 기준으로 판단, 속단할 수 없다는 점

- 스티븐 코비 사례(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

- 내 주위에 누가 힘든가

- 정수기를 팔러 온 친구 이야기

- 백화점 상품권과 편지가 막은 친구의 이혼

 

3. 공감을 위한 방법/Skill

- 미러링

- 라뽀르

- 경청

- detail의 힘(사마자기 이야기)

- 배려의 힘(윌리엄 아더워드)

- 상대방이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게 하라

- 커뮤니케이션은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생각의 공유다

-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마음의 통로를 열어야 한다(탕왕과 이윤)

 

4. 공감은 또 하나의 성숙

- 見하지 말고 觀하라

- 밀양교에서의 아버지 이야기

- 1인칭 시점을 탈피하고 3인칭 시점으로 올라서라

- 제러미 리프킨이 말하는 공감의 단계

- 타인의 실수에 관대하라

 

3부 : THoughtful

 

1. 나아갈 때

- 危機가 機會인 이유

- 추입하라(도광양회)

- 바다에서 태풍을 만났을 때(경험많은 선장들의 충고)

- 풍림화산에서 배우는 지혜

 

2. 멈춰서야 할 때

- 외야(外野)는 책임을 지지 않난다.

- 장량의 지혜, 知止

- 아이가 칼을 들고 있을 때 왜 칼을 뺐는가?

- 리카싱의 ‘조금 덜 챙겨라;

- 스스로 옳다고 생각할 때 한 템포 줄이는 법

 

3. 실패를 당했을 때

- 기본적인 생각 : 결국 ‘내가 빚은 것’이다.

- 밑짐의 힘, 오뚜기의 원리, 무게중심이 아래에.

- 대나무의 매듭에서 배우는 지혜

- 연잎은 왜 물방울이 맻히지 않나

- 싹을 틔워도 꽃을 피우지 못하는 일이 있고, 꽃을 피워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일도 있다.

- ‘자기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라’ (한비자)

- 인생은 패키지 딜이다

- 명심하라, 모든 성공은 언제나 장애물 뒤에서 그대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4. 작은 성공을 이뤘을 때

- 새옹지마의 뜻

- 인생은 屈과 飛의 연속(굴비 굴비)

- 지키는 것의 중요성(列子)

- 산유자익 선기자추(한비자) 

- 항상 Plan B를 생각하라(윤윤수 회장)

- 어제의 홈런이 오늘의 게임을 이기게 해주지는 않는다

- ‘세설신어’가 말하는 3대 불행의 공통점

- '응립여수 호행사병'(鷹立如睡 虎行似病) '매는 조는 듯이 앉아 있고 호랑이는 병든 듯 걷는다.'

 

4부 : Objective


1. Speed보다 중요한 Direction

- 멘토의 중요성

- 세네카가 말하는 방향성의 중요성

- 바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무엇 때문에 바쁜가가 중요하다(데이비드 소로우)

- 미션과 비전 설정의 중요성

- 중요한 것을 먼저하라

- 프레임의 힘

- 실천방법 : Color Bath

- 손틈방지약 (장자)


2.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라

- 직면의 어려움

- 셀리그만의 ABC 모델(잘못된 스토리텔링을 조심하라)

- Link vs Hang

- 정채봉의 시 : 세탁소

- “뜬다”와 “난다”의 차이

- 허약한 정신의 속성

 

5부 : Self Improving


1. 조금씩 나아진다.

- "유수지위물야 불영과불행(流水之爲物也 不盈科不行)"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 주역 계사전)

- 동악성제수훈(배움을 게을리하는 것의 리스크)

- 하룻밤 성공을 꿈꾸지 말라(앵그리버드)

- 하루에 한페이지씩(구로자와 아키라)

- 몸에 익히는 것 vs 뇌에 익히는 것

- 자세를 낮춰야 물을 얻는다(궁신접수)

- 작은 성공을 이끌어 내는 것의 중요함

 

2. 전심전력하라.

- 서정주의 국화옆에서

- 올림픽에서 배우는 인생살이의 교훈

- 기복없음의 중요성

- 바둑의 復棋에서 배우는 교훈

- 린드버그의 직면

- 지식근로자는 ‘연속적인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피터 드러커)

 

3. 자중자애하라

- 가난하더라도 자기를 가꾸라(채근담)

- 맥간공예 창시자 이상수 님

-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힘든 파트는? 세컨드 바이올린

- 거울 속의 나는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 우체부 프레드

- 서른 아홉에 인생꼬인 정약용 선생

 

4. 좋은 준거집단의 중요성

- 마스터마인드 그룹

- 주파수와 공명

- ‘혼자 밥먹지 말라’ 중에서

 

6부 : 결어

 

에토스는 중력장과 시공간을 왜곡한다.

나는 나의 에토스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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